컨텐츠 바로가기[Skip to contents]
HOME > Magazine > 스페셜 > MY PICK
[MY PICK] 한선화의 MY PICK✩
씨네21 취재팀 사진 오계옥 2026-05-18

배우. 영화 <교생실습>,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등 출연

최근 나를 가장 들뜨게 한 극장 영화는?

<씨너스: 죄인들>

사운드 좋고 큰 극장에서 봤는데, 음악이 귀를 때리고 차가 광활한 미국 대지를 달리는 장면에서 정말 짜릿했다.

신작이 나오면 무조건 챙겨보는 배우는?

전지현 선배

<엽기적인 그녀> 같은 초기작부터 와이어액션이 인상적인 <도둑들>, 장총 액션의 <암살>까지 다 챙겨봤다. 신작 <군체>도 기대 중이다. 그리고 푸른 눈의 킬리언 머피.

공포영화를 잘 못 봄에도 끝까지 다 본 공포영화는?

<살목지>

정말 무서웠다. 중간중간 눈을 많이 감긴 했으나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그리고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내가 출연한 <교생실습>을 만든 김민하 감독의 전작이다. 점프 스케어가 있긴 해도 정통 호러는 아니라 견딜 만했다.

몇번이고 돌려보고 돌려볼 수 있는 영화는?

<8월의 크리스마스>

허진호 감독님의 <8월의 크리스마스>(1998)와 <봄날은 간다>(2001), 그리고 <첨밀밀>(1996)과 <화양연화>(2000). 이 시대 특유의 멜로 감성을 좋아한다.

관련영화

관련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