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수(최민식)가 자신이 갇혔던 감방을 찾아가 장도리 하나로 10여명의 건달을 물리치는, 그 유명한 ‘장도리 신’을 촬영하고 있다.
날짜 2003년 6월30일
장소 파주 아트서비스 세트장
사진 오계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