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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의 시간들

TIME OF CINEMA

2025 한국 전체 관람가

옴니버스, 드라마 상영시간 : 94분

개봉일 : 2026-03-18

감독 : 이종필 윤가은 장건재

출연 : 김대명 원슈타인 more

  • 씨네216.50

<침팬지>
“영화는 오랜 친구와 같은 것이다”


2000년 서울의 광화문.
영화광 고도, 모모, 제제는 우연히 맞닥뜨린 미스터리한 침팬지 이야기에 함께 빠져든다.
시간이 흘러 혼자 남겨진 고도는 오랜만에 다시 광화문의 극장으로 향한다.


<자연스럽게>
“자,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레디…액션!”


무더운 여름의 영화 촬영 현장.
감독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노는 장면을 찍고 싶어,
친구들과 노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연기하라고 주문한다.
아이들은 자연스러운 연기란 무엇인지 고민에 빠진다.


<영화의 시간>
“너야말로 안 변했네. 그 시절 얼굴이 그대로야”


극장 청소노동자 우연과 영사 기사 주연, 극장 매니저 세정은
여념 없이 하루 일을 시작한다.
춘천에 사는 영화는 오랜만에 광화문으로 외출을 나와 정동길 주변을 거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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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별점 (4명참여)

  • 6
    박평식영사실로 눈길이 쏠린, 주문품
  • 7
    김소미영화의 친구들에게 띄우는 다정하고 쓸쓸한 안부처럼
  • 7
    남선우<침팬지>가 어디에 있든, 우리가 <자연스럽게> 추앙할 <영화의 시간>을 위하여
  • 6
    정재현시네필을 위한 MBTI 검사. 당신은 어느 단편에 울컥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