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미국,
죽음에서 깨어난 ‘브라이드’(제시 버클리)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프랑켄슈타인’(크리스찬 베일).
어느 날, 끔찍한 사건을 저지르고 위험천만한 도주를 시작한다.
세상의 모든 규범을 깨부순
‘브라이드’와 ‘프랑켄슈타인’의 파격적인 행보는 미국 전역을 뒤흔들고
그들의 운명은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치닫는데…
그 누구도 예측 불가, 감당 불가!
more
죽음에서 깨어난 ‘브라이드’(제시 버클리)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프랑켄슈타인’(크리스찬 베일).
어느 날, 끔찍한 사건을 저지르고 위험천만한 도주를 시작한다.
세상의 모든 규범을 깨부순
‘브라이드’와 ‘프랑켄슈타인’의 파격적인 행보는 미국 전역을 뒤흔들고
그들의 운명은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치닫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