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여서라도 갖고 싶은 그 이름”
처음부터 사랑에 빠졌던 그 이름 구찌내 것이 될수록 더욱 갖고 싶었던 이름
누구에게도 뺏길 수 없었던 그 이름
구찌를 갖기 위해 구찌를 죽이기로 했다.
동영상 (2)
배우와 스탭
감독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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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리치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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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치오 구찌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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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올로 구찌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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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돌포 구찌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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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도 구찌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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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 역)
수상내역
- [제42회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 최악의 남우조연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