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Skip to contents]

경멸

Le Mépris Contempt

1963 프랑스,이탈리아 15세이상관람가

드라마 상영시간 : 105분

누적관객 : 11,517명

감독 : 장 뤽 고다르

출연 : 미셸 피콜리(폴 자벨) 브리지트 바르도(카미유 자벨) more

  • 씨네218.50
  • 네티즌6.67
애정없는 결혼생활을 이어가던 카미유와 폴 자벨은 사소한 말다툼 끝에 헤어지기로 결심한다. 폴은 불화의 원인이 자신의 바람기에 대한 아내의 질투심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카미유가 예술가로서의 남편에 대한 존경심을 상실한 데에 있었다.
카미유는 자신의 모든 삶을, 특히 결혼생활과 남편을 경멸한다고 토로한다. 한편 소설가인 폴은 대중적인 기호에 맞는 시나리오를 써줄 젊은 작가를 찾던 헐리우드의 제작자 제레미 프로코슈에 발탁되어 프리츠 랑 감독이 연출을 맡기로 한 호메로스의 고전 ˝오디세이˝의 시나리오를 쓰기로 한다.
하지만 할리우드에서 파리로 온 영화제작자는 폴에게 오직 상업성의 원칙만을 강조하는데....


more

별점주기

0
리뷰 남기기

포토 (7)


전문가 별점 (4명참여)

  • 7
    박평식존중과 감동이 사라진 인간과 예술은
  • 10
    이용철<오디세이>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처럼, 영원한 무엇
  • 8
    김소미고전과 현대를 잇는 고다르의 눈부신 낭만, 정교한 자기반영
  • 9
    이우빈고전이 된 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