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적한 시골. 조니와 바바라 자매는 아버지의 묘소를 찾아 추모한다. 그때 갑자기 나타난 좀비들의 습격에 오빠 조니가 죽음을 당하고 바바라는 간신히 어느 외딴 집으로 도망친다.
겁에 질린 바바라 외에도 그 집에는 좀비를 피해 다수의 사람들이 숨어있었다. 그중 흑인 청년 벤의 지휘로 위기를 여러차례 모면하지만, 사람들끼리 서로 의견이 나뉜다.
벤을 중심으로 밖으로 도망치자는 쪽과 지하실로 숨자는 것. 의견은 맞서고, 좀비들은 무차별 공격을 해온다. 한편, 뉴스에서는 그들이 불길에 휩싸여 죽은 것으로 보도되고, 사람들은 방송을 통해 공동묘지의 시체들이 살아 움직이는 원인이 인공위성에서 누출된 방사능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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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에 질린 바바라 외에도 그 집에는 좀비를 피해 다수의 사람들이 숨어있었다. 그중 흑인 청년 벤의 지휘로 위기를 여러차례 모면하지만, 사람들끼리 서로 의견이 나뉜다.
벤을 중심으로 밖으로 도망치자는 쪽과 지하실로 숨자는 것. 의견은 맞서고, 좀비들은 무차별 공격을 해온다. 한편, 뉴스에서는 그들이 불길에 휩싸여 죽은 것으로 보도되고, 사람들은 방송을 통해 공동묘지의 시체들이 살아 움직이는 원인이 인공위성에서 누출된 방사능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 제작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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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히치콬 "The Birds" (1963)에서처럼 일상에 잠재된 테러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새가 좀비로 대체 된 것뿐이다. 무차별한 살육은 공포를 더욱 더 가중시킨다. 거기엔 구원에 조짐조차 보이질 않는다. 피가 넘쳐 흐를 뿐이다.more
이 영화의 성공을 시작으로 헐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가 본격적인 호러 장르를 제작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좀비 영화의 아류작이 쏟아져 나왔다. 이 영화는 호러의 장르화를 시도했으며, 조지 로메로는 호러 영화의 첫 작가로서 평가를 받고 있다.
배우와 스탭
감독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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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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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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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쿠퍼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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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쿠퍼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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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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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런 쿠퍼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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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캐스터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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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클레런드 보안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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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과학자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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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리포터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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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칼 하드먼
러셀 스트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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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존 A. 루소
조지 A. 로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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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조지 A. 로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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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스콧 블라디미르 리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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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조지 A. 로메로
존 A. 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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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마켓 스퀘어 프로덕션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