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냐와 피터 부부에게는 다리가 마비된 외동딸이 하나 있다. 어릴 때 교통사고를 당해 지체 불구자가 된 앤은 모든 여자들이 자신의 아버지를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녀는 이런 생각때문에 질투심을 이기지 못하고 광기찬 살인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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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레모 안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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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플라비오 모게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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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루이지 쿠베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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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지아니 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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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아드라이노 태글리아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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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리얼 필름 s.r.l.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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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한영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