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용 (Yoon Tae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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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윤태용 감독은 <꼴찌부터 일등까지 우리반을 찾습니다>, <달은... 해가 꾸는 꿈>, <개벽>, <장군의 아들 2> 등 많은 영화의 조감독을 맡았으며 2000년 스릴러 <배니싱 트윈>으로 장편 데뷔했다. 데뷔한지 5년만에 두번째 장편 <소년 천국에 가다>를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