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 운하에서 잔혹하게 살해된 시신들이 잇따라 발견되자, 젊은 형사 타라는 연쇄살인마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사건이 40년 전 암스테르담을 공포에 빠뜨렸던 연쇄살인 사건과 유사하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당시 사건을 해결했던 전직 형사 에릭 비서르가 수사에 합류한다. 운하와 지하 하수도를 샅샅이 뒤지는 두 사람 앞에
인간의 능력으로는 설명하기 힘든 살인마의 흔적이 나타난다. 과연 암스테르담을 다시 피로 물들인 정체불명의 살인마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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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40년 전 암스테르담을 공포에 빠뜨렸던 연쇄살인 사건과 유사하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당시 사건을 해결했던 전직 형사 에릭 비서르가 수사에 합류한다. 운하와 지하 하수도를 샅샅이 뒤지는 두 사람 앞에
인간의 능력으로는 설명하기 힘든 살인마의 흔적이 나타난다. 과연 암스테르담을 다시 피로 물들인 정체불명의 살인마는 누구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