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자전거로 음식 배달 일을 하는
아프리카 기니 출신 난민 ‘술레이만’.
합법적 거주권을 얻기 위한 망명 심사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난민이자 배달 노동자로서 그의 하루하루는 외줄타기처럼 아슬아슬하다
그는 늘 시간과 돈에 쫓긴다.
난민 브로커에게 줄 돈을 마련하기 위해
오늘도 그는 파리를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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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기니 출신 난민 ‘술레이만’.
합법적 거주권을 얻기 위한 망명 심사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난민이자 배달 노동자로서 그의 하루하루는 외줄타기처럼 아슬아슬하다
그는 늘 시간과 돈에 쫓긴다.
난민 브로커에게 줄 돈을 마련하기 위해
오늘도 그는 파리를 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