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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후: 뼈의 사원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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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Excellent
  • 씨네216.25 (4명 참여)
  • 네티즌10.00 (1명 참여)

전문가 별점

  • 6
    박평식토하고 웃고 탄식하며 끌려가다
  • 5
    김현수사라진 스타일, 의미 없는 파국
  • 5
    이자연누워서 마시는 물처럼 멈추지 않고 마구 쏟아진다
  • 9
    김경수클리셰를 마구 뒤집는 사탄적 유머의 극작술. 아이러니가 작열하는 20년대의 지옥도를 펼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