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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벨바그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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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Not Bad
  • 씨네217.63 (8명 참여)
  • 네티즌 (0명 참여)

전문가 별점

  • 7
    박평식생생히 되살린 ‘즉흥과 돌발’의 묘수
  • 8
    이용철러브레터 + 메이킹필름 + 시네필검정고시
  • 8
    김소미<비포> 시리즈의 하루, <보이후드>의 생애, <누벨바그>의 시대로 완성된 ‘시간예술’
  • 7
    김철홍“찾아라! 이 세상 전부를 내 영화에 두고 왔으니”
  • 7
    오진우고다르, <네 멋대로 해라>, 누벨바그… 그땐 그랬지
  • 8
    이우빈과거로 재현한 것이 아니라, 자연주의적으로 현재화한 1959년의 파리
  • 8
    정재현횡으로의 시간마저 요술처럼 스플라이싱하는 링클레이터
  • 8
    이자연살아본 적 없는 시간이 마치 내 것인 것처럼 그립고 찬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