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 사는 정신과 의사 릴리안(조디 포스터)은
9년 간 담당한 환자 폴라(비르지니 에피라)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그날 이후, 알 수 없는 이유로 계속해서 눈물이 흐르고
안과 의사인 전남편에 이어 궁여지책으로 최면술사를 찾는다.
최면술사는 릴리안에게 예상치 못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녀는 폴라의 죽음을 직접 파헤쳐 보겠다고 결심하는데...
의심과 죄책감 사이,
릴리안의 세계가 뒤집힌다!
more
9년 간 담당한 환자 폴라(비르지니 에피라)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그날 이후, 알 수 없는 이유로 계속해서 눈물이 흐르고
안과 의사인 전남편에 이어 궁여지책으로 최면술사를 찾는다.
최면술사는 릴리안에게 예상치 못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녀는 폴라의 죽음을 직접 파헤쳐 보겠다고 결심하는데...
의심과 죄책감 사이,
릴리안의 세계가 뒤집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