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리트윗, 북마크로 열린 우연한 광장에서,
가로막히고 얼어붙은 고갯길에서,
동짓밤을 함께 하며 우리는 서로의 동지가 되었다.
체감온도 영하 20도의 ‘긴긴밤’은, 그렇게 가장 ‘밝은 밤’이 됐다.
변방의 트위터리안이 모은 남태령 탐사 기록
“이렇게 귀엽고 매콤한 투쟁, 이게 남태령 코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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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막히고 얼어붙은 고갯길에서,
동짓밤을 함께 하며 우리는 서로의 동지가 되었다.
체감온도 영하 20도의 ‘긴긴밤’은, 그렇게 가장 ‘밝은 밤’이 됐다.
변방의 트위터리안이 모은 남태령 탐사 기록
“이렇게 귀엽고 매콤한 투쟁, 이게 남태령 코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