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이집트 특파원 ‘찰리’의 어린 딸 ‘케이티’가
집 마당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8년 후, 죽은 줄로만 알았던 ‘케이티’가
의문의 석관 속에서 기괴한 미이라의 모습으로 발견된다.
가족은 충격 속에서도 돌아온 딸의 회복을 위해 애쓰지만,
일상엔 기이한 현상이 잇따르고 ‘케이티’의 행동은 점점 더 섬뜩해져 간다.
그녀의 실종을 둘러싼 금기의 비밀이 벗겨질수록
결코 깨어나서는 안 될 거대한 공포와 마주하게 되는데…
과연 ‘케이티’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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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마당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8년 후, 죽은 줄로만 알았던 ‘케이티’가
의문의 석관 속에서 기괴한 미이라의 모습으로 발견된다.
가족은 충격 속에서도 돌아온 딸의 회복을 위해 애쓰지만,
일상엔 기이한 현상이 잇따르고 ‘케이티’의 행동은 점점 더 섬뜩해져 간다.
그녀의 실종을 둘러싼 금기의 비밀이 벗겨질수록
결코 깨어나서는 안 될 거대한 공포와 마주하게 되는데…
과연 ‘케이티’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