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 하나로 학교를 평정한 여고생, 이번엔 ‘추리닝’입고 돌아왔다!
강한 의협심과 맷집을 지닌 ‘민아’는
어릴 적 사고로 부모를 잃고 이모집에서 자란, 좀 과하게 정의로운 소녀다.
‘다시는 싸우지 않겠다’는 약속으로 고등학교에 입학한 민아는 평범한 새 출발을 꿈꾸지만,
첫날부터 잘생기고 괜히 정의로워 보이는 짝꿍 ‘민기’에게 꽂힌다.
문제는 민기를 노리는 불량 일진서클의 우두머리 ‘세혁,
민기를 괴롭히는 세혁의 패거리를 본 민아는
참다못해 ‘얼굴가린 추리닝차림’으로 민기를 구출해버린다.
이날 이후 학교는 추리닝남의 정체를 찾기 위해 들썩이고,
민기는 구세주를 찾기 위한 본격 추리(?)에 나선다.
한편 민기를 사이에 둔 민아-혜리-세혁의 삼각전투구도에 불이 붙고,
민아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며 평범한척+불한측+사랑에 빠진 척 삼중생활을 하게 된다.
그러나 정의감 폭발에 다혈질까지 얹힌 민아에게 그게 가능 할리가? 사랑은 꼬이고,
정체는 탄로날 위기, 싸움은 점점 커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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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의협심과 맷집을 지닌 ‘민아’는
어릴 적 사고로 부모를 잃고 이모집에서 자란, 좀 과하게 정의로운 소녀다.
‘다시는 싸우지 않겠다’는 약속으로 고등학교에 입학한 민아는 평범한 새 출발을 꿈꾸지만,
첫날부터 잘생기고 괜히 정의로워 보이는 짝꿍 ‘민기’에게 꽂힌다.
문제는 민기를 노리는 불량 일진서클의 우두머리 ‘세혁,
민기를 괴롭히는 세혁의 패거리를 본 민아는
참다못해 ‘얼굴가린 추리닝차림’으로 민기를 구출해버린다.
이날 이후 학교는 추리닝남의 정체를 찾기 위해 들썩이고,
민기는 구세주를 찾기 위한 본격 추리(?)에 나선다.
한편 민기를 사이에 둔 민아-혜리-세혁의 삼각전투구도에 불이 붙고,
민아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며 평범한척+불한측+사랑에 빠진 척 삼중생활을 하게 된다.
그러나 정의감 폭발에 다혈질까지 얹힌 민아에게 그게 가능 할리가? 사랑은 꼬이고,
정체는 탄로날 위기, 싸움은 점점 커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