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러시아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 전역에 계엄령이 선포된다.
카자흐스탄에서 망명해 온 난민 ‘코스티아’는 우크라이나 정보국의 요청을 받고,
러시아군 검문소를 통과할 수 있는 자신의 여권으로
고립된 정보원 가족과 민간인을 탈출시키는 위험한 임무에 나선다.
무방비한 이들을 향한 폭력과 의심 속에서도
그는 멈추지 않고, 죽음이 도사린 거리로 다시 들어간다.
비극의 땅 우크라이나,
한 남자의 믿을 수 없는 탈출이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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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에서 망명해 온 난민 ‘코스티아’는 우크라이나 정보국의 요청을 받고,
러시아군 검문소를 통과할 수 있는 자신의 여권으로
고립된 정보원 가족과 민간인을 탈출시키는 위험한 임무에 나선다.
무방비한 이들을 향한 폭력과 의심 속에서도
그는 멈추지 않고, 죽음이 도사린 거리로 다시 들어간다.
비극의 땅 우크라이나,
한 남자의 믿을 수 없는 탈출이 지금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