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꿈이 뭐냐”
넉넉지 않은 가정 형편에 학원은 고사하고
몸 아픈 어린 동생까지 돌봐야 하는 열여덟 다빈.
공부를 꽤 하지만, 번듯한 꿈 하나 없다.
유일한 안식은 여자친구 재은뿐.
“너 갈 수 있어?”
열여덟의 끝자락, 하고 싶은 게 생겼다.
해외 연수 프로그램에 재은과 함께 참가하는 것.
다빈은 연수 참가비를 마련하기 위해
모텔 청소 알바를 시작하고 돈을 모은다.
그러던 어느 날, 동생 귀 수술에
큰 돈이 필요하게 되는데…
잠시 어른을 유예한 한 소년의
겨울나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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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지 않은 가정 형편에 학원은 고사하고
몸 아픈 어린 동생까지 돌봐야 하는 열여덟 다빈.
공부를 꽤 하지만, 번듯한 꿈 하나 없다.
유일한 안식은 여자친구 재은뿐.
“너 갈 수 있어?”
열여덟의 끝자락, 하고 싶은 게 생겼다.
해외 연수 프로그램에 재은과 함께 참가하는 것.
다빈은 연수 참가비를 마련하기 위해
모텔 청소 알바를 시작하고 돈을 모은다.
그러던 어느 날, 동생 귀 수술에
큰 돈이 필요하게 되는데…
잠시 어른을 유예한 한 소년의
겨울나기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