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최전선.
러시아군이 점령한 마을 ‘안드리브카’를 탈환하기 위해
우크라이나 병사들은 약 2000미터에 달하는 숲을 돌파하는 작전에 투입된다.
숲은 이미 전장이 되어 있다.
지뢰가 매설된 지형, 상공을 감시하는 드론,
사방에서 이어지는 포격과 교전 속에서
병사들은 엄폐와 이동을 반복하며 전진한다.
카메라는 병사들의 시선을 따라 이동한다.
헬멧 바디캠과 현장 촬영으로 포착된 화면은
돌진과 정지, 교전과 침묵이 교차하는 전투의 흐름을
현장의 속도 그대로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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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이 점령한 마을 ‘안드리브카’를 탈환하기 위해
우크라이나 병사들은 약 2000미터에 달하는 숲을 돌파하는 작전에 투입된다.
숲은 이미 전장이 되어 있다.
지뢰가 매설된 지형, 상공을 감시하는 드론,
사방에서 이어지는 포격과 교전 속에서
병사들은 엄폐와 이동을 반복하며 전진한다.
카메라는 병사들의 시선을 따라 이동한다.
헬멧 바디캠과 현장 촬영으로 포착된 화면은
돌진과 정지, 교전과 침묵이 교차하는 전투의 흐름을
현장의 속도 그대로 담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