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이 모인 ‘날리우드’,
이곳은 꿈의 시작점!
가슴은 뜨겁지만 아직 피어나지 못한 두 사람에게
젊은 천재 영화 제작자 ‘폼포’가 손을 내민다.
하루 아침에 대작 ‘마이스터’의 감독과 주연을 맡게 된 ‘진’과 ‘나탈리’.
불안한 두 사람과 달리 ‘폼포’는 자신만만하기만 한데...
과연 영화 ‘마이스터’는 무사히 완성될 수 있을까?
동영상 (1)
배우와 스탭
감독
출연
-
(폼포씨/조엘 다비도비치 폼포넷 목소리 역)
-
(진 피니 목소리 역)
-
(나탈리 우드워드 목소리 역)
-
(마틴 브래독 목소리 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