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메르세데스는 영화를 촬영하고 있는 아버지와 만나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간다. 영화감독으로서 관점을 나눌 수 있는 아버지, 침묵하는 어머니, 고집 센 형제를 앞에 두고, 메르세데스는 가족의 끊임없는 모순을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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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영화감독
Como el cielo despues de llover, The calm after the storm
2020 콜롬비아,아르헨티나
다큐멘터리 상영시간 : 72분
감독 : 메르세데스 가비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