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무엇을 하든, 그때의 우리 같았으면 좋겠어”
기숙사 생활을 하며 삼행시 클럽을 만들어
고등학교 생활을 함께 지낸 김민영, 유정희, 최수산나.
영원할 것 같았던 그들의 우정도 졸업과 동시에
각자의 다른 생활 속에서 관계가 소원해진다.
다른 지역에서 대학을 다니는 민영이 갑자기 정희를 집으로 초대하고,
정희는 기쁜 마음으로 민영을 찾아가지만,
자신의 기말 성적을 정정하느라 바쁜 민영에게 정희는 안중에도 없다.
정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영을 기다린다.
과연 정희와 민영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동영상 (4)
배우와 스탭
감독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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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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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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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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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 역)
수상내역
- [제2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국제장편경쟁-작품상 수상
- [제22회 전주 국제 영화제] 한국경쟁 대상 수상
- [제23회 정동진 독립영화제] 땡그랑동전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