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리그터 (Paul Rigter)
소개
폴 리그터는 세 살 때 한국에서 입양된 네덜란드 영화감독이다. 배우로 영화경력을 처음 시작했으며, <달콤한 토마토>(2004), <크러쉬>(2006), <사이에서>(2009) 등 여러 단편영화를 연출했다.